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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쌍한 sissy년들

혜리미 혜리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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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인자료 포함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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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끔 누구 보다 여자 처럼 입고 행동 하면서 속으로는 "아니야 나는 남자야" 라고 생각하는 불쌍한 sissy년둘이 많아요

하루빨리 그런 생각은 버리고 시집갈 준비 마친 신부로 거듭나갈 바랄게요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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맛집찾아님 포함 9명이 추천

댓글 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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맞습니다
베타로써의 삶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순간
알파인척 살아왔던 무거운 책임감도 사라지죠
23:27
22.11.13.
profile image
최신글에 뜬 제목만 보고 순간 시씨 비하하는 건가 하고 전투 태세로 왔다가+_ +
헤으응..,ㅋ
23:48
22.11.13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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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집보내주세요오~ㅋㅋㅋ
18:19
22.11.17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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